케이팝 베스트 1000곡 시리즈 18번째 곡은 정인(Jeongin)이 부른 장마(Rainy Season) 입니다.


정인(본명 최정인)은 1980년 12월 7일에 대전에서 태어났습니다.


2002년 힙합 그룹 리쌍의 "Rush"에 객원 보컬로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04년 리쌍의 스페셜 앨범 "美親 리쌍"에 솔루곡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정인은 어릴 적에 한쪽 귀의 청력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2년 4월부터 MBC 예능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 시즌2>에 출연했습니다.


2013년에 조정치와 결혼했습니다.


'장마'는 정인이 2011년에 발표한 "Melody Remedy" 앨범 타이틀 곡입니다.


장마 뮤직 비디오 보기



<장마 노래 가사>


보내줄게 네가 지치지 않게

보내줄게 우리란 울타리 밖에

나를 떠나면 두 번 다시 내게 또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걸 알아

알면서도 널 붙잡을 수가 없는

바보 같은 내가 화가 나

그래서 계속 눈물이 나

넌 나의 태양

네가 떠나고 내 눈엔 항상 비가 와

끝이 없는 장마의 시작이었나 봐

이 비가 멈추지 않아

기다릴게 오지 않겠지만 넌

기다릴게 네가 잊혀질 때까지

너는 내게로 두 번 다시 내게 또다시

돌아오지 않을 걸 알아

알면서도 너 하나만 기다리는

바보 같은 내가 화가 나

그래서 계속 눈물이 나

넌 나의 태양

네가 떠나고 내 눈엔 항상 비가 와

끝이 없는 장마의 시작이었나 봐

시간이 멈춘 것 같아

이 비가 멈추질 않아

빗물이 차올라

가슴이 터질 것 같아

넌 나의 태양

네가 떠나고 내 눈엔 항상 비가 와

끝이 없는 장마의 시작이었나 봐

이 비가 멈추지 않아

언젠가 네가 돌아오면

그땐 널 보내지 않아


라이브 듣기


복면가왕에서 효린(봄처녀)이 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원곡 가수 못지 않게 잘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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