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Times가 박근혜 탄핵을 박정희 신화의 끝이라는 역사적 관점에서 평가했네요.


카드 뉴스로 되어 있어서 읽기가 편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박근혜는 박정희 신화를 등에 업고 정치에 입문했고 결국 대통령까지 당선되었습니다.


박근혜가 정치에 입문한지 18년이 지난 2017년 3월 10일,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헌법재판소 이정미 재판관의 선언과 함께 박근혜는 파멸했습니다.


박근혜의 몰락은 박정희 신화의 몰락입니다.


박정희가 1979년에 김재규의 총에 맞아 죽었을 때 국민들은 박정희 시대가 끝난 줄 알고 기뻐했지만


그가 남긴 독재의 그림자는 그의 심복이었던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졌고,


재벌, 정부 주도의 경제 성장은 IMF 사태를 불러왔으며


급기야 이명박과 박근혜라는 사상 최악의 대통령들을 낳았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박정희 거짓 신화의 진면목을 보았습니다.


이제야 말로 대한민국은 박정희가 남긴 친일, 군사 독재, 유신의 어두운 유산을 모두 말끔히 씻어버리고 


헌법 제1조 처럼 국민이 주인인 나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1961년 5월 16일 탱크를 앞세워 군화발로 대한민국과 자유 민주주의를 능멸한 군사 쿠데타로 시작되었던 


지긋지긋했던 박정희 시대는 56년만에 드디어 공식적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한주먹도 남지 않는 종박 박사모 빨갱이 잔당들도 얼마 있으면 물거품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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